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명규 회장과 은지연 이사장 체제 출범 이후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한인 소상공인들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 정부 조달사업 참여 기회 확대, SBA 융자 접근성, POS 사기 증가 문제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이슈들이 다뤄졌으며, 특히 변화하는 대출 기준과 자금 조달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한인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와의 협력 확대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 발전의 가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했다.
시애틀코리안데일리 – 워싱턴주 한인상공회 새체제 첫 타운홀…주정부 계약·SBA 대출·POS 사기 등 의제 나눠 < 로컬 < 뉴스 < 기사본문 – 시애틀코리안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