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치과의사 박용국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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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치과의사 박용국씨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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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에 치과의사 박용국씨 당선


  •  21-11-23

이사장은 리디아 리씨마이크 윤ㆍ제프 장ㆍ양진숙씨 부회장

이진성ㆍ수 홍씨 부이사장으로 당선…내년 1월 이취임식 개최

 

케이 전 회장과 임영택 이사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내년부터 2023년까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 새로운 회장으로 치과의사인 박용국씨가 당선됐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동)는 22일 렌튼 상공회의소 사무실에서 제34대 회장단 및 이사장단 후보를 받은 결과, 박용국 회장 후보와 리디아 리 이사장 후보 러닝메이트로 하는 단독팀이 출마했다고 밝혔다. 부회장으로는 마이크 윤, 제프 장, 양진숙씨가, 부이사장으로는 이진성씨와 수홍씨가 각각 등록을 했다.

강석동 위원장과 김승애ㆍ정정이 선거관리위원들은 이들이 제출한 공탁금과 서류를 검토한 결과,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당선 선포는 오는 12월12일에 열리는 상공인의 밤 행사에서 이뤄지며 이취임식은 내년 1월 열린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를 이끌 박용국 차기 회장은 시애틀지역에서 ‘워싱턴 덴탈’이라는 상호로 몇 개의 치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임 리디아 리 이사장은 부동산인이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33대를 이어 34대가 상공회의소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워싱턴주 한인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주류사회에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많은 성원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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