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제19차 세계한상대회에서 MOU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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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제19차 세계한상대회에서 MOU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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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등 미국 4개 상공회의소, 한국 2개 기관과 MOU 체결한다 https://www.seattlen.com/hot/7526
워싱턴주 등 미국 4개 상공회의소, 한국 2개 기관과 MOU 체결한다
SeattleN
 18:44:56
워싱턴ㆍ산타클라라ㆍ달라스ㆍ오렌지카운티 등 4곳

한국 광주테크노파크 및 한국로봇산업협회와 체결

10월18일 오후 7시 잠실 롯데월드 등 온ㆍ오프라인행사

워싱턴주 한인상의, 다음달 선거관리위원회 구성키로

워싱턴주를 포함해 미국내 4개 한인상공회의소가 한국의 로봇관련 2개 기관과 업무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한다.

미국내 4개 한인상공회의소는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 전)와 산타클라라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방호열),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 회장),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노상일 회장) 등이다.

이들 4개 한인상공회의소는 시애틀시간으로 오는 10월18일 오후 7시(한국시간 10월19일 오전 11시) 한국 잠실 롯데월드에서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 및 한국로봇산업협회(대표 강귀덕)과 MOU를 체결한다. 이 체결식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화상회의인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해 가는 한국 로봇산업의 로봇보급 및 이용촉진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신기술에 따른 연구지원을 통해 회원간 협력과 유대강회를 통해 로봇산업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케이 전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전했다.

또한 한국 로봇산업협회와 같은 맥락으로 라이프케어 즉 재활로봇, 생활보조로봇, 의료재활로봇, 가정용 로봇 등 로봇산업을 육성하는 광주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체결을 맺게 된다.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에선 케이 전 회장과 수석부회장 등이 이번 MOU 체결을 위해 직접 한국을 찾을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로 제19차를 맞게 되는 세계한상대회가 다음달 서울 잠실 롯데월드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해외 백신접종자는 격리면제가 추진되고 있는 상태다.

한편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10월 초에 임원 및 이사들 가운데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을 대상으로 상공회의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1년 동안의 노고게 감사의 뜻을 담기 위해 1박2일 정도의 단합대회(MT)를 계획하고 있다. 이어 11월에는 비지니스 프로페셔널과 중소기업, 회원간의 네트워킹 이벤트를 마련할 방침이다.

상공회의소는 이와 함께 10월중 내년과 2023년 2년간 34대 상공회의소를 맡을 회장단, 이사장단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한다.

이와 더불어 12월초에는 33대를 마무리하는 상공인의 밤 행사 및 장학금 전달식을 마지막으로  2년의 긴 장정을 마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장학생 선발을 위해서 주변에 실질적으로 어려운 가정에서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는 훌륭한 학생이 있으면 추천해달라고 케이 전 회장은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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