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홍보 그랜트 받았다


 

백신홍보 그랜트 받았다

회장ㅣ케이전 0 365
한인상공회, 백신홍보 3만5천달러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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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케이전)은 코로나19 백신 홍보를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3만5천달러의 그랜트를 받았다.


19일 케이전 회장은 "지난 5월달부터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를 주축으로 달라스 상의, 실리콘밸리 산타 바바라 상의 그리고 오렌지카운티 상의와 함께 신청한 가운데 드디어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면서 "각 상공회의소에서는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백신접종 홍보에 나섰고 유튜브나 소셜미디어 그리고 행사때마다 홍보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전 회장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가 타 상공회의소와 협업을 통해서 받은 그랜트로 인해서 상공회의소가 더욱 활성화되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힘든 한인사회에 크나큰 홍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는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번에 그랜트를 받기까지 회장단의 노력과 함께 특별히 최시내 문화분과위원장의 노고가 있었다고 전 회장은 전했다.


상공회는 오는 21일(토) 열리는 골프토너먼트 행사에서도 백신접종 안내 부스를 설치해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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