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상무부 코로나 긴급 보조금 제공한다


 

주 상무부 코로나 긴급 보조금 제공한다

회장ㅣ케이전 0 511
워싱턴주 소상공인에 코로나 긴급 보조금

워싱턴주 상무부는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적 손실을 입은 스몰비즈니스 사업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조금을 제공한다.


12일 로리 와다 씨에 따르면 주정부는 지난해 소상공인들에게 총 1억2,500만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한데 이어 이번에 추가로 지원금을 제공한다.


이번 4차 지원금(Working Washington Round 4)은 특히 공중 보건 및 안전 조치로 인해 일시적으로 영업을 중단했던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재정지원금 우선 순위는 다음과 같다.


▲주정부 지침으로 임시 폐점했던 사업체
▲폐점으로 인해 영업상 손실을 입은 사업체
▲공중보건 및 안전한 영업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 비용이 발생한 사업체


오는 3월 29일 워싱턴주 4차 보조금 신청 포털이 오픈된다. 이에 관한 전반적인 안내, 필요한 서류, 신청서 설명서, 신청 자격 여부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무부의 관련 웹사이트(https://commercegrants.com)에서 제공한다.


또한 신청 포털이 오픈되면 언어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한인 소상공인은 아래 연락처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 (206) 428-3762/이메일: Cc19tf@gmail.com
카카오체널: https://pf.kakao.com/_MsjEK (카톡에서 cc19tf로 검색하면 됨)


참고로 소상공인들을 위한 상무부의 4차 지원금 신청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다.
 

한편 한인사회 봉사자들은 시애틀, 페더럴웨이, 타코마 한인회에서 일대일 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에 공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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