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한국인’ 데이비드 심, 포스퀘어 CEO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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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한국인’ 데이비드 심, 포스퀘어 CEO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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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떠난 제프 글루엑 CEO 뒤이어 회사 중책 맡게 돼

지난 6월 포스퀘어 사장 자리 오른 뒤 6개월 만의 쾌거


애드위크(ADWEEK)가 지난 6월 포스퀘어 사장에 취임한 데이비드 심(한국명 심우석) 사장이 회사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올랐다고 지난 6일 보도했다. 이로써 심 CEO는 회사를 떠난 제프 글루엑의 뒤를 이어 회사를 경영하게 됐다.

데이비드 심 CEO는 심재환 전 민주평통 시애틀협의회 수석부회장의 아들로 역시 위치 기반 모바일 광고분석 업체인 플레이스드를 창립했으며, 플레이스드를 지난 2017년 6월 1억7500만 달러에 매각해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매각 후에도 플레이스드를 맡아 운영해온 데이비드 심 CEO는 지난 6월 포스퀘어가 스냅챗으로부터 플레이스드를 인수합병하며 포스퀘어 사장에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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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스퀘어 데이비드 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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