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총연회장이 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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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회장이 전하는 글

회장ㅣ케이전 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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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상공인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전세계적으로 예상치 못하게 급속도로 퍼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19에 맞서 힘겨운 시기를 겪고 계시는 미주총연 상공인 여러분에게 따뜻한 격려와 더불어 무한한 존경심을 표합니다.
특히 집행부와 임원들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각지역 여러분의 소식을 계속 접하고 있으며 끗끗하게 버티는 여러분의 분투와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나름대로의 자원봉사 활동과 어려운 분들을 속깊이 챙기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진심어린 응원이 있기에 이번의 코로나 바이러스 19를 반드시 이겨내는데 큰 동력이 될 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지키는 것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은 여러분의 활동이 있기 때문이라 여깁니다.
일전의 미주 상공인 총연의 뜻깊은 성금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하루 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대구와 경북 도민분들에게 여러분들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지리라 믿습니다.  우리 미주한인들은 조국이 힘들 때마다 힘을 보태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였고 역량을 결집하였고 해외동포로서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전염병 전문기관의 권고에 잘따르는 것과 확산 방지에 정부의 정책에 협력을 하는 것이 이 사태를 빨리 종결짖는 지혜로운 대처법이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지금까지 해오신 것과 마찬가지로 서로가 충분히 소통하고 협력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19를 이겨내는데 미주 총연 역시 최대한의 노력을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우리 좀 더 힘내고 잘 버텨서 빠른 시일 내에 자유롭게 비지니스하고 서로 만나면 반가운 시절로 다시 되돌아 갑시다.  화이팅!
 

2020년4월3일
제27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회장 김선엽,  이사장 황병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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