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전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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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전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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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전 신임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사진=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제33대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이 지난 2월16일 미국 워싱턴주 턱월라에 있는 라마다호텔에서 열렸다.

현지 한인언론 조이시애틀에 따르면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과 김선엽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온정숙 타코마한인회장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케이전 신임 회장은 “한인 상공인들의 이익 증대와 권익 옹호에 초점을 맞춰 상공회의소를 이끌겠다. 급변하는 IT시대에 걸맞은 상공회의소로 거듭나기 위해 상공회의소 웹사이트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임영택 신임 이사장은 “회원들에게 혜택을 주는 상공회의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릴리전 IT분과위원장은 새로운 상공회의소가 추구하는 온라인시스템에 관해 설명했다. 한인상공회의소도 회원사로 가입한 시애틀 소수계상공회의소연합(ECCC) 마사 리 회장은 시애틀시 그랜트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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