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부터 25%만 식당 실내영업허용


 

2월1일부터 25%만 식당 실내영업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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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부터 시애틀지역 식당 실내영업 허용

조이시애틀뉴스 | 2021/01/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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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Pexels.com

 

 

다음주부터 시애틀, 페더럴웨이, 린우드, 타코마, 벨뷰 등 지역 식당이나 술집의 실내영업이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제이 인스리 주지사는 28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 경제활동 규제를 완화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새로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킹, 피어스, 스노호미시 카운티를 포함하는 퓨젯 사운드 지역과 그레이스 하버, 퍼시틱, 서스튼, 루이스 카운티를 포함하는 웨스트 지역이 오는 2월 1일부터 2단계 경제활동이 허용된다. 


2단계 경제활동은 식당과 술집은 허가된 수용인원의 25% 이내에서 실내영업을 허용하고 야외모임, 오락, 스포츠행사, 결혼식, 장례식, 실내 헬스장 등에 대한 규제도 완화된다.  

 

하지만 시애틀지역과 같이 2단계 경제활동이 허용된 지역도 주정부가 잣대로 삼고 있는 4가지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다시 1단계로 회귀할 수 있다. 


인스리 주지사는 내달부터는 각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현재와 같이 매주가 아닌 2주에 한번씩 평가해 다음 단계 경제활동 허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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